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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관리자 이메일 eztac@eztac.co.kr
    작성일 2013-05-13 조회수 2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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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용어설명
    점착부여제
    고무덩어리만 녹인다고 해서 끈적거리는 점착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끈적거림을 나타내기 위한 특수한
    물질을 첨가하는데 바로 이것이 점착부여제(Tackifier)라고 합니다. 고무는 보통 분자량이 수십만~수백만
    정도가 되는 고분자 물질이지만 점착부여제는 몇백~3,4천 정도 되는 것들이 대부분이죠..
    주로 합성된 것들이 많지만 소나무의 송진과 같은 것도 사용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경화제
    보통 Curing agent, Crosslinking agent라고 하는데 선상(Linear)으로 되어 있는 형태를 서로 얽매이게
    해줌으로써 점착제가 묻어나는 현상들을 최소화시켜주기 위한 것입니다.

    용제
    고무를 녹여주는 역할을 하게 되는 유기용매입니다. 엄밀히 말하면 녹이는 것이 아니고 고무의 분자들이
    용매안에서 풀어지게 됨으로서 녹아있는 것처럼 보이게 되는 거죠…주로 Toluene이라고 하는 것이 사용되며
    아크릴계의 점착제를 사용할때는 Ethyl acetate(EA)라고 하는 것을 많이 사용합니다.

    산화방지제, 노화방지제
    점착제가 햇빛이나 열 또는 산소등에 노출되어 있으면 화학적인 반응을 일으켜 노화가 됩니다.
    노화의 형태는 고무분자들의 연결고리들이 서로 끊어지면서 딱딱하게 굳어버린다든가
    혹은 찐득거리게 된다든가 하는 형상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Core
    테이프를 최종적으로 감을때 사용하는 것으로서 한마디로 실패와 같은거라 할 수 있죠.
    보통 지름이 3인치(76~77㎜)되는 것을 가장 널리 사용하며 때로는 5인치, 6인치 되는 것들도 있습니다.
    재질은 주로 종이로 되어있지만 근래에는 이물질을 최소화하기 위해 플라스틱 제품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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